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주)이다와 오천면 오포1리 1사 1촌 결연 장면보령시는 19일 오천면 오포1리 마을회관에서 김동일 시장과 김순석 ㈜이다 대표, 신재정 오포1리장, 마을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이다와 오포1리 마을간 1사 1촌 자매 결연식을 가졌다.
이번 결연은 기업이 소재한 농촌마을과의 상생분위기를 확산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활성화하여 지역소재 기업과 농촌이 공존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자매결연 취지 설명 및 회사·마을 소개, 자매결연증서 서명, 명예이장 위촉 이후 기업에서는 마을발전기금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마을에서는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으로 함께 오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주)이다는 창과 문을 만드는 전문업체로 세계 최초‘평레일 시스템 창호’를 개발해 특허 및 신기술(NEP) 인증을 획득했으며, 창과 문, 커튼월 등 관련분야에서 다수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면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는 기업이다. 오포1리는 37세대 79명이 거주하며 벼 농사를 주업으로 하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김순석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농산물 직거래를 활성화하는 등 오포1리와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뜻깊은 자매결연을 통한 기업과 마을의 지속적인 교류로 마을과 기업이 공존하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으로 기업과 농촌 모두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