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서울 강남경찰서의 현직 경찰관이 자신이 맡은 사건의 피의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내부 감찰을 받고 있다.
6월 초 서울 강남에서 교통사고를 낸 여성이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되었다.
이 사건을 담당한 A경장은 경찰서에서 피의자를 처음 만난 이후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
경찰이 담당 피의자와 술자리를 가진 것도 문제인데, 이후 A경장은 피의자와 성관계까지 맺었다.
여성 측은 원치 않았는데 A경장이 강제로 성관계를 맺었다고 감사실에 민원을 넣었다.
A경장은 술을 마시고 피의자와 성관계를 한 것은 맞으나 합의하에 가진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강남서는 우선 A경장은 교통안전계로 발령을 냈지만 대기발령이나 추가적인 조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