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 [사진=가운데, 황교안대표]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지난 19일 "외국인 노동자에게 내국인과 똑같은 임금을 주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19일 부산 지역 중소 중견기업 대표들과 조찬 간담회 중 "차별이 없어야 한다는 기본 가치는 옳지만, 형평에 맞지 않는 차별 금지가 돼선 안된다"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황 대표는 "외국인은 우리나라에 기여해온 바가 없기때문에 산술적으로 똑같은 임금 수준을 유지해야한다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라며 자신의 의견을 말했다.
이와 같은 주장에 누리꾼들은 "황교안 저 발언때문에 외국에 있는 우리나라 근로자들 임금 깎이겠다", "국적으로 사람을 차별하는가?"와 "솔직히 우리나라에 기여한 바는 없지", "나라 걱정하는건 황교안 뿐이다"등등의 반응으로 나뉘어 의견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