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알고 있는 공포가 가장 두렵다. HBO의 체르노빌은 끔직한 인제인, 원전사고를 재구성한 미니 드라마이다. 그렇기에 공포감과 몰입감이 높을 수 밖에 없다.
체르노빌은 1986년 4월 26일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갔던 구소련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어난 끔직한 인제를 그렸다.
이 드라마는 비교적 다른 드라마들보다 짧은 횟차인 5부작으로 구성되었으며, 소재가 독특하여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사고 있다.
지난 3일 종영한 체르노빌은 21일 현재까지 미국 영화 TV쇼 전문 사이트인 IMDb TV쇼 부문 랭킹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체르노빌은 완성도 높은 수작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