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미래인재 육성 위해 2026년 교육 보조금 130억 원 투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분야 투자를 올해도 이어간다. 구는 2026년 총 130억 원 규모의 교육 보조금 예산을 투입해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성동구 교육 보조금 예산은 ▲교육경비 90억 원, ▲친환경 학교급식 37억 6천만 원, ▲입학준비금 2억 4천만 원 ...

용인시는 방과 후 초등학생 돌봄시설 확충을 위해 내년에 다 함께 돌봄센터를 설치할 아파트단지를 7월 8일까지 모집한다.
학교 방과 후 교실로는 부족한 초등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을 단위로 설치하는 다 함께 돌봄센터는 국공립으로 리모델링 및 기자재 구입비, 돌봄 교사 인건비 등 연간 최대 1억4000만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시는 내년에 12곳까지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최소 전용면적 66㎡ 이상의 공간을 10년간 무상 제공할 아파트단지를 1차로 모집한다. 300세대 이상으로 용도변경 신고 등의 협조를 할 수 있는 단지여야 한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고림지구 양우내안애아파트에 1호점을 설치해 운영 중이며, 7월 중 기흥역 힐스테이트아파트에 2호점을 열 예정이다. 돌봄센터는 수요가 넘쳐 운영 시작과 동시에 정원을 다 채울 만큼 인기가 높다.
시 관계자는 “1차 모집이 완료되면 내년 사업분 추가접수는 없을 것이므로 관심이 있는 단지에선 서둘러 접수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