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서울 강남의 다가구 주택 건물에서 20대 남성 A씨가 이웃 여성의 집에 침입해 17시간을 감금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자신이 키우는 애완견이 이웃집으로 넘어갔다는 핑계로 문을 열어달라 요구하였다.
문을 열어주자 A씨는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며 여성을 성폭행하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여성을 17시간동안 감금하며 시키는대로 하라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날 오전 A씨의 집에서 빠져나온 여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였고, 경찰은 A씨를 긴급 체포하였다.
A씨는 당시 몸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런 기사에 점점 익숙해져간다", "범죄와의 전쟁이 필요하다", "무서운 세상이다"등등의 반응을 보이며 우리나라의 치안을 염려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