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고양시는 지난 6월 20일(목)부터 23일(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메가쇼 2019년 시즌 1’이 관내 10개 사회적 경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고양시 사회적 경제 통합브랜드로 출범된 ‘다다켓(多多-ket)’ 이름으로 공동관에 참여한 기업들은 실용적이고 눈길을 끄는 상품들을 전시·판매하며 각종 홍보와 체험행사를 진행해 방문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고양시 소상공인지원과는 관내 사회적 경제 기업들의 육성과 판로개척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메가쇼 참가 지원도 이러한 마케팅 맥락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소규모 장터에서 대형유통망 행사에 이르기까지 참가횟수를 거듭할수록 브랜드가치 상승과 함께 기업들의 제품과 가격이 소비자의 눈높이를 맞추며 매출을 증대하고 있어, 시의 다각적 지원이 점차 결실을 맺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고양시 관계자에 따르면, “고양시 사회적경제 통합브랜드인 ‘다다켓(多多-ket)’의 인지도와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점차 높아짐에 따라, 대형유통기업에서 매장 입점 제의가 들어오고 있다.”며, “다양한 규모와 형태의 판로개척 지원을 통해 다수의 기업이 매출증가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