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7월 사회적기업 주간을 맞아 광명시와 공동으로 사회적 경제의 의미를 시민에게 알리고 되살리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사회적기업 육성법에 따라 7월 1일을 사회적기업의 날로 하고, 사회적기업의 날부터 1주간은 사회적기업의 주간으로 정해 사회적기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 시키고 사회적 기업가의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금년 사회적기업 주간에는 사회적기업 사회공헌활동 이모티콘 공모전,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입점을 위한 사회적기업 품평회, 사회적 경제 제품·서비스 구매 활성화를 위한 공공구매 교육, 시흥·광명 사회적 경제 기업 교차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이번 주간행사를 시작으로 시흥시․광명시는 사회적 경제 기업 제품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사회적 경제 기업 제품 소개 홍보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9월 시흥시시설관리공단 및 광명 도시공사 대상 사회적 경제 기업 제품․서비스 구매 설명회, 10월 19일 시흥·광명 사회적 경제 공동 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사회적경제의 주체들이 상호 간 발전적인 모델과 제품을 만날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시흥시 관계자는 “광명시와의 교류·협력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로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 경제조직이 서로 연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시흥시 사회적 경제조직은 사회적기업 33개소, 협동조합 105개소, 사회적 협동조합 24개소, 마을기업 2개소로 총 164개이며, 제조업, 로컬푸드, 청소, 환경, 의료, 돌봄, 교육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돼 있다.
2009년도 시흥시 사회적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10년도 전담조직(사회적기업팀) 및 2011년도 시흥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설립 이후 기업체 수(164개), 고용 규모(1,832명), 매출액(44,988백만 원) 등 양적인 면에서 꾸준한 성장과 함께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과 사회서비스 제공 등을 통한 사회통합에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 시흥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031-310-2781~5)로 문의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