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김제시(시장 박준배)가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 25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수출활력촉진단’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트라전북지원단(단장 이광일)과 김제시가 주관하고 전북중기청, 전주세관, 무역보험공사, 무역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수출전문 유관기관이 총 출동하여 기업의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있는 컨설팅이 진행되었다
시는 경기침체와 내수시장 한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기업에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새로운 활로 모색과 상대적으로 수출정보에 접근성이 취약한 수출초보 기업에 전문적 상담 제공을 통한 수출기업 업그레이드를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한 중소기업은 수출유관기관 전문가 7명과 1:1 맞춤형 심층 상담을 통해 정부의 수출지원정책, 수출금융, 해외마케팅 등 다양한 수출애로를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수출 우수기업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받게 된다.
상담회에 참여한 화장품 제조 중소기업인 이덕형 ㈜소리소 부사장은 “신흥 수출시장 개척과 마케팅에 따르는 비용부담 문제 등 제품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유관기관들의 마케팅 및 정책자금 지원에 대한 정보와 밀착상담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향후에도 이러한 행사가 김제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시간 김제시청 2층 상황실에서는 기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해결하고자 전북도 이원택 정무부지사 주재로 김제시, 전북중소벤처기업청 등 7개 유관기관 대표들과 기업인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기업 간담회도 진행되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기업에 수출유관기관 전문가의 밀착 상담과 관리를 계속 추진하여 수출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여 수출활동을 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시 차원의 다양한 수출지원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