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이정미 정의당 원내대표 공식 페이스북]정의당이 1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 "자유한국당의 떼스기에 끌려 다닌다면 개혁 전선이 와해 될 수 있다"라며 경고했다.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상무위원회 외의 중 "지난주 교섭단체 3당 회동 핵심은 정의당이 맡고 있는 정개특위 위원장을 교체하는 것이라는 것이 세간의 평가이다"라며 "불신임 직전의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를 살리고 정의당 심상정 정개특위 위원장을 버린 선택"이라며 비판했다.
이정미 대표도 낮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 여야5당 대표 회동에 참석하여 "한 위원회 위원장을 당사자는 물론 해당 정당에도 양해 없이 교체하는 것은 다수당의 횡포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야기가 오고 간 과정을 소상히 밝히는 것이 신뢰를 회복하는데 도움되지 않는다고 판단된다"라며 일방적으로 바꾼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했다. 이 대답에 취재진이 "심 의원과 대화를 주고받았는지"를 묻자 이부분은 더이상 말 할게 없다라며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