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강효상의원, 페이스북]
강효상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자신의 예측과 달리 남북미정상의 판문점 만남이 성사 된 것에 대하여 "기분 좋게 예측이 빗나갔다"라고 박혔다.
강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의 외교안보채널을 동원해 판문점 회동 가능성을 알아봤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판문점회동은 어려우며 전화 통화 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라며 예측을 했었다.
그러나 강 의원의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그러자 강 의원은 위 예측을 수습하기 위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하여 "제 예측이 기분 좋게 빗나갔다"라며 "역사적인 남북미 3자 정상 회동이 극적으로 성사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예측이란 것이 어려우며 이번 예측이 빗나간 것은 다행이라 전했다.
위와 같은 이야기가 퍼지자 네티즌들은 "누가 강 의원에게 예측해달라고 부탁했냐?", "굳이 예측을 왜한건지?", "이제 외교부에 정보주는 후배 없지 않나?"등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