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암살 기도 혐의로 체포된 해군 대위가 수감중 사망하였다.
이에 국제 사회는 마두로 정권에 의한 살해라며 강도높은 비판을 하였다.
사망한 해군 대위의 아내에 따르면 아코스타 대위는 재판 출두 시에 휠체어를 탔으며 변호사에게도 도와달라며 수차례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코스타 대위는 심각한 고문의 징후를 보였으며 그의 심각한 건강 상태를 보며 판사가 그를 병원에 보냈으나 끝끝내 사망했다.
EU는 "사법체계의 자의성 성격을 보여주는 극명한 사례"라며 비판했다.
한편 마두로 정부는 아코스타 대위가 구금 중 적절한 치료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대위 죽음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