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상반기 희망 전자책 서비스 운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상반기 전자책 희망 도서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희망 도서 신청은 시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소장형 전자책 누리집(ebook.yongin.go.kr/elibrary-front) ‘희망 도서’ 메뉴에서 1인당 최대 3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도서가 입고되면 신청자에게 우선 대출되...
▲ [사진=바른미래당 오신환 의원]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2일, 더불어 민주당을 향하여 삼척항에 입항한 북한 목선에 관한 국정조사를 촉구하였다.
오 원내대표는 "북한 목선 귀순 사건을 조사해온 국방부 합동조사단이 경계 실패는 있었으나 은폐조작은 없었다 결론을 내리고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이같은 발표는 사건이 불거졌을 때 대변인과 소통수석의 발표 내용과 다르지 않다"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그는 "은폐좍 사실을 부인하는 것은 일고의 가치가 없는 주장이다"라며 "누군가 몰래 청와대에 차를 몰고와 경내에 주차한 것이 발각 된 후 청와대 인근에 주차했다고 말하면 진실이냐 거짓이냐"라고 물었다.
오 원내대표는 위와 같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삼척항에 입항한 북한 목선에 대하여 국정조사를 해야한다며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