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바른미래당 오신환 의원]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2일, 더불어 민주당을 향하여 삼척항에 입항한 북한 목선에 관한 국정조사를 촉구하였다.
오 원내대표는 "북한 목선 귀순 사건을 조사해온 국방부 합동조사단이 경계 실패는 있었으나 은폐조작은 없었다 결론을 내리고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이같은 발표는 사건이 불거졌을 때 대변인과 소통수석의 발표 내용과 다르지 않다"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그는 "은폐좍 사실을 부인하는 것은 일고의 가치가 없는 주장이다"라며 "누군가 몰래 청와대에 차를 몰고와 경내에 주차한 것이 발각 된 후 청와대 인근에 주차했다고 말하면 진실이냐 거짓이냐"라고 물었다.
오 원내대표는 위와 같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삼척항에 입항한 북한 목선에 대하여 국정조사를 해야한다며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