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상반기 희망 전자책 서비스 운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상반기 전자책 희망 도서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희망 도서 신청은 시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소장형 전자책 누리집(ebook.yongin.go.kr/elibrary-front) ‘희망 도서’ 메뉴에서 1인당 최대 3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도서가 입고되면 신청자에게 우선 대출되...
▲ [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이 2일, "지난 일요일 우리 국민과 전 세계인은 판문점에서 일어나는 역사적인 장면을 봤다"라며 "사실상 행동으로 적대관계 종식과 새로운 평화시대의 시작을 선언한다"라고 말했다.
이는 문대통령이 지난 30일 판문점 남북미 정상 회동을 적대관계 종식의 출발점이자 종전선언에 준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해석 할 수 있다.
문대통령은 "국민게서 의미 있게 보셨는지 모르나, 양국 대통령이 군복, 방탄복이 아닌 양복, 넥타이 차림으로 최전방 GP를 방문한 것은 사실상 최초"라며 의미를 설명했다.
그러나 이런 대통령의 발언에 누리꾼들은 "서명이 있어도 의심할판인데 서명도 없는데 적대 종식이라니?", "그럼 나도 부동산 계약서에 서명안했지만 옆집도 내집할래", "종전을 본인 멋대로 판단하는건가?"등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