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생체 인식은 우리 눈 앞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지문을 사용하던 시대에서 얼굴인식까지 이르고 있다.
이 다음 단계의 생체 인식은 무엇인가?
최근 신원확인의 새로운 방법으로 심장박동을 인식하는 기술이 계발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심장박동에 의한 생체 인식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얼굴 인식 같은 경우 안경을 사용하거나 타월로 얼굴 일부를 가릴 경우 인지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으며 지문 인식 역시 지문이 지워지거나 핸드폰에 물기가 묻을 경우 인식이 안되기때문이다.
그러나 심박수 같은경우에는 일정한 숫자를 유지하고 따로 조작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보안에 더욱 탁월한 방법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전문가 들은 모바일 장치, 의료 및 보안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하여 빠른 계발이 이루어져야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