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은 김포시 국도 48호선 「누산IC-제촌IC」 구간의 6차로 확장공사가 오는 5일 착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1.84km에 해당하는 「누산IC-제촌IC(김포시 양촌읍 누산리~석모리)」구간의 기존 4차로를 6차로로 확장 건설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449억원이 투입돼 2023년 준공될 계획이다.
홍철호 의원은 그 동안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을 설득하여 동 사업을 지난 2016년 8월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16~20) 계획」에 포함시킨 바 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예결산소위 위원으로서 정부예산안 심의 과정상 올해의 사업비를 당초 정부안인 41억 7800만원에서 10억원을 증액시켜 총 51억 7800만원으로 반영한 바 있다.
홍철호 의원은 “누산-제촌 앞 뒤 구간의 경우 지난 ‘14년 확장이 완료됨에 따라 중간 구역에 병목현상이 발생해 도로확장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내년도 사업예산을 최대한 더 많이 반영시켜 조기 준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