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SBS 수목드라마‘절대그이’ 여진구-방민아, “초록빛 풀 내음 물씬,‘심장 투 샷’포착!”
  • 장은숙
  • 등록 2019-07-09 09:55:51

기사수정
  • 서로의 심장을 베고 누운‘평화 만끽’현장! …발갛게 달아오른 볼 …조용히 듣는 서로의 심장소리!

“마지막까지 단 4회! 영따커플의 결말은?”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 여진구-방민아가 서로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행복을 만끽하는, 초록 벌판 위 ‘심장 투 샷’이 포착됐다.


최종회까지 단 4회 남은 ‘절대그이(극본 양혁문 /연출 정정화 /제작 아폴로픽쳐스, iHQ)’는 사랑을 탐구하는 최첨단 휴머노이드 ‘그이’가 사랑을 믿지 않게 되어버린 ‘그녀’에게 불시착하면서 펼쳐지는 SF인 척하는 로맨틱 멜로다. 여진구는 상위 0.001% 대부호 상속녀의 100억짜리 특별 주문으로 탄생된 연인용 로봇 영구 역을, 방민아는 돌아가신 아버지 대신 특수 분장팀을 이끌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똑순이 엄다다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지난 회에서는 영구(여진구)의 온몸이 녹아내리는 극강의 오류 ‘멜트다운’현상을 막아줄 유일무이한 아이템 ‘하트쿨러’가 산산조각이 나는 대위기가 발발했다. 이에 엄다다(방민아)가 자신을 사랑한 탓에 발생한 오류로 인해 무너져가는 영구를 보며 ‘모두 내 탓이다’라고 오열을 터트려, 안방극장에 먹먹한 감동을 안겼다.



이와 관련 여진구-방민아가 슬픔과 절망의 기색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서로의 심장을 베고 누워 행복을 만끽하는 초록 벌판 위 ‘심장 투 샷’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구(여진구)와 엄다다(방민아)가 푸른 초원 위에 누워 서로의 심장박동 소리를 듣는 장면. 영구는 자신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눈을 감은 엄다다의 손을 꼭 쥐고, 엄다다는 영구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한가득 미소를 머금는다. 과연 ‘멜트다운 D-30’이라는 최악의 위기에 봉착한 두 사람이 이토록 행복한 투 샷을 펼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폭증시키고 있다.


특히 여진구-방민아는 ‘초원 투 샷’ 촬영을 준비하며 한동안 서로 나란히 앉아 장면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눴던 상황. 곧 여진구는 방민아의 치마를 덮어주기 위해 겉옷을 내밀고, 방민아는 여진구의 옷에 풀들이 붙자 떼어주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뒤이어 여진구-방민아의 조용하지만 행복한 미소가 가득 담긴 열연이 펼쳐졌고, 이에 촬영하던 스태프들마저 덩달아 웃음을 머금는,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모두가 만족한 듯 미소를 드리우며 이어진 촬영 끝에, 여진구의 진솔한 감성과 방민아의 선한 웃음이 완벽히 어우러지는 ‘초원 투 샷’이 완성됐다.


제작진은 “여진구-방민아의 선하고 청량한 기운으로 인해 모두가 행복했던 소중한 촬영이었다”라며, “애청자들을 실컷 웃게 만들기도 하고, 실컷 울게 하기도 했던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 지, 끝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절대그이’는 33, 34회는 10일(수) 밤 10시에 방송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윤정수·원진서 부부, 방송에서 전한 솔직한 연애 이야기 지난 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맨 윤정수와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 부부가 출연했다.두 사람은 가수 배기성과 아내 이은비 부부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배기성은 자연 임신을 위해 8일 연속으로 노력하다 돌발성 난청을 겪었다는 일화를 털어놓았다.그는 무리한 활동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쉽게 인정하기 .
  2.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3.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 운영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2월 27일 오후 3시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강당에서 2026년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5세~6세 어린이, 보호자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
  4. “오늘도 독서 완료!” …울산종갓집도서관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 인기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의 어린이 독서 진흥사업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가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는 추천 도서 5권으로 구성된 책 꾸러미 200개, 총 1,000권의 책을 읽는 것에 도전하는 어린이 독서 과제(프로젝트)다...
  5.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6.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 진행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회장 장해식)가 2월 27일 오후 2시 성남동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3.1절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
  7. 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월 28일 토요일,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 “글로벌 로컬 에디터-2월 부산편”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체험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을 직접 탐방하며 발견한 매력을 다문화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언어..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