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지난달 15일 북한 소형 목선이 삼척항으로 입항 할 당시 당일 인근 소초에서 근무하였던 육군 병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9일 육군은 A일병이 지난 8일 서울 한강 양화대교 인근에서 숨진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A일병은 23단 해안경계태세 관련 조사 대상이었다. 군 관계자느 "A일병은 계급이 낮아 조사대상이 아니었다"며 "지난달 15일에도 북한 소형 목선이 입항했을 당시에도 오전이 아닌 오후 근무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위같은 사실이 밝혀지며 누리꾼들은 "이거 진짜 제대로 조사해라", "젊은 병사가 투신자살을 하는 상황을 만드는거냐", "젊은 병사는 책임감에 자살을 하는데 고위층은 뭐하는거냐"등등 분통을 터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