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양호석, 개인 SNS]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오름씨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피트니스 모델 양호석씨가 1심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혐의를 인정한 양 씨는 "차오름이 술집 여종업원에게 과하고 무례하게 굴었으며, 술자리에서 그가 먼저 욕설을 하고 반말을 한것이 원인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차오름이 지방에서 피겨스케이팅 관련 일을 한다고하며 이사비용을 지불하였으나 이사를 하지 않아 감정이 쌓였다"라며 "10년 된 형에게 '더해보라'면서 덤벼들었다. 때리지 않았으면 본인이 맞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그들은 합의를 보지 못한 상태이며 재판부에게 합의를 할 시간을 더 달라고 요청하였다.
이에 부장판사는 다음달 29일 공판 기일을 한 번 더 진행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