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경기도 최초 산하기관 연계 ‘사이버보안 통합관제체계’ 구축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급증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경기도 최초로 시 산하 공공기관을 하나로 묶는 ‘사이버보안 통합관제체계’를 구축하고, 사이버 침해 대응 기능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며, 시청과 출자‧출연기관의 보안 상황을 한 곳에서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체...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부산지하철 노조의 파업으로 전통차 운행률이 떨어지며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고 있다.
부산교통공사는 임금 및 단체 교섭 결렬을 이유로 10일 새벽부터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전체 조합원 3,402명 중 필수 유지 업무자를 제외한 2,400여명의 인력이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산 교통공사는 가용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출퇴근시간에는 전동차를 100%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