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는 8일 시청 로비에서 사회적 경제 기업 ‘공공구매 미니박람회’ 행사를 열었다.
용인시 협동조합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날 행사에는 관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25개사가 참여했다.
참여기업들은 이날 시민들에게 생소한 ‘사회적 경제’의 가치를 알리고 친환경농산물, 쿠키, 한우 사골, 커피 등의 제품을 선보였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사회적 목적 실현이라는 좋은 가치를 가진 기업 제품을 알리고 구매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