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최경환 의원, 공식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예산증액을 돕는 대가로 국가정보원에서 1어구언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최경환 전 기획재정부 장관의 상고심이 11일 선고된다.
최 의원은 2014년 10월 부총리 집무실에서 이헌수 전 국정원 기조실장으로부터 특수활동비로 조성된 1억원을 뇌물로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1,2심은 최 의원이 국정원을 포함한 모든 정부 기관의 예산 편성에 관여할 수 있는 지위를 가졌으며 그런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영향력으로 1억원이 지원 된다는 걸 인식한 것으보인다며 징역 5년과 벌금 1억 5천만원을 선고했었다.
한편 최 의원은 항소심에서 선고한 징역 5년의 실형이 확정될 경우 의원직을 상실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