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홍철호 의원실 제공]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이 2기 신도시별 일자리 자족용지가 전체 택지면적의 2.9%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홍철호 의원이 국토교통부의 자료를 조사한 결과, 올해 6월말 기준 김포한강, 인천검단 등 2기 신도시 9곳의 「벤처기업집적시설, 도시형공장, 소프트웨어진흥시설, 산업집적기반시설, 지식산업센터」 등 ‘지역 발전 및 고용창출’을 위한 ‘일자리 자족기능 공공시설용지’ 평균 비율이 전체 택지면적(주택건설 및 공공시설 용지)의 2.9%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신도시별로 보면 ‘화성동탄1’ 신도시의 ‘일자리 자족기능 공공시설용지’ 비율이 9.7%(876천㎡)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은 ‘성남판교’(4.9%, 433천㎡), ‘광교’(4.2%, 477천㎡), ‘김포한강’(3.2%, 348천㎡), ‘화성동탄2’(1.6%, 385천㎡), ‘파주운정’ 및 ‘아산’(각 0.9%, 150천㎡, 80천㎡), ‘양주’(0.7%, 80천㎡), ‘대전도안’(0.1%, 8천㎡)순이었다.
전체 2기 신도시는 총 12곳인 바, 위 9곳을 제외한 ‘인천검단’, ‘위례’ 및 ‘고덕국제화’ 이상 3곳의 신도시는 ‘일자리 자족기능 공공시설용지’가 전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홍철호 의원은 “정부는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등 2기 신도시의 교통인프라 뿐만 아니라 각 신도시별로 자족기능이 대폭 제고될 수 있도록 기업단지 추가 택지개발 등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신도시 개발시 자족기능 공공시설용지를 일정 비율 이상 의무적으로 조성하도록 「택지개발촉진법」 개정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