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이번에 악화된 한일 관계에 대해서 "DJ였다면 대일 문제르 이렇게 악화시키지 않으며 국익을 위해 결단을 내렸을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 미숙에 대해 비판했다.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DJ였다면?'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시했다.
이 글을 통해서 박 의원은 DJ가 과거 결단있게 한일 회담을 찬성하며 외교관계를 풀어나간 사례를 공개했다.
이어 국익을 위해서 냉정하고 올바른 조언을 내리는 참모가 문대통령 주변에 없다며 안타까워했다.
박 의원은 "DJ였다면? 이런 참모들에게 날벼락을 쳤다"라며 현 문제점이 참모들에게 있음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강제징용 문제도 이렇게 악화시키지 않았을 것. 문제를 풀기위해 국익을 생각하고 용기있는 결단을 내렸을 것"이라며 글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