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이번에 악화된 한일 관계에 대해서 "DJ였다면 대일 문제르 이렇게 악화시키지 않으며 국익을 위해 결단을 내렸을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 미숙에 대해 비판했다.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DJ였다면?'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시했다.
이 글을 통해서 박 의원은 DJ가 과거 결단있게 한일 회담을 찬성하며 외교관계를 풀어나간 사례를 공개했다.
이어 국익을 위해서 냉정하고 올바른 조언을 내리는 참모가 문대통령 주변에 없다며 안타까워했다.
박 의원은 "DJ였다면? 이런 참모들에게 날벼락을 쳤다"라며 현 문제점이 참모들에게 있음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강제징용 문제도 이렇게 악화시키지 않았을 것. 문제를 풀기위해 국익을 생각하고 용기있는 결단을 내렸을 것"이라며 글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