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CNN 등이 지난 15일 미국 유타주에서 아버지가 친 공에 맞아 6살 딸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빠가 경기하던 골프장에 따라온 소녀는 18M가량 떨어진 곳에 세워진 골프 카트에 앉아 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는 평소 아빠를 따라 골프장을 가는 걸 좋아하는 골프 친구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고사에 초점을 두고 수사하고 있으며 경찰 수사 중이지만 비극적 사고로 보여 기소할 생각은 없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