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포용적 복지국가’의 정책 기조에 맞추어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증진사업 효율화를 위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윤태범)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이 7월 22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다산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각 기관의 핵심임무인 주요 이슈 발굴과 공동 연구 및 정보와 자원의 공동 활용을 통해 연구 및 공동사업의 실효성 제고와 질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통합건강증진사업 운영과 개선방안 도출을 위한 공동연구, 공동 이슈 및 연구 결과 등에 대한 공개 학술행사(세미나, 정책토론회 등) 공동 개최, 전문 인력 상호 교류 등이다.
8월부터는 양 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통합연구단을 구성하여 현행 제도 운용 현황을 파악하는 등 기초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윤태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연구원의 연구 품질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전문가 네트워크 및 종합 지원 등이 바탕이 되어 현행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성과 및 한계점을 분석하고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을 발전시키는 성공적인 협업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