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 물가안정 시민 참여 분위기 확산
여수시는 지난 17일 이순신광장과 여문 문화의 거리, 흥국상가 등 상가 밀집 지역을 포함한 시 전역에서 ‘여수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 3월 중점 실천의 날’을 운영하며 물가안정 실천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시민과 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자발적 참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 문화와 친절 서비스 문화를 확산하고 국...
▲ [사진=미니스톱 로고]일본계 편의점 체인인 한국미니스톱이 일본 정부의 보복성 수출규제로 인해 불매운동 타겟이 되었다.
한국미니스톱의 지분은 100% 일본기업이 보유하고 있다. 최대 주주는 지분 96.06%를 차지한 일본 최대 유통사인 이온그룹이다. 나머지 3.94%는 전범기업인 미쓰비시가 갖고 있다.
이온그룹은 앞서 지난해 11월 한국미니스톱을 매각 진행하여 하였으나 두달 말인 지난 1월 매각 중단을 선언했다. 최근 편의점 신규출점이 어려워진 상태에서 미니스톱이 주요 요지에 위치해 많은 업계들이 눈독을 들였었다. 그러나 이온그룹은 지난해 말에 근접 출점을 제한하자는 업계 규약이 시행되고 미니스톱 몸값을 더욱 높게 평가하며 매각 중단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 불매운동 초기단계라 판단은 어려우나 이번에 미니스톱 브랜드 이미지가 악화되었고, 불매운동이 장기화가 될 경우 매출감소가 불가피하여 이번년도 1월 이온그룹의 선택은 패착으로 보여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