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시흥시는 「시흥형 온종일 돌봄 사업」추진 일환으로, 올해 신학기에 맞춰 3월에 아이누리 돌봄센터(은계 센트럴타운점) 1개소와 아이누리 돌봄 나눔터 9개소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초등 돌봄 수요가 급증하는 방학을 맞아 시흥시는 아이누리 돌봄센터(시화 두산아파트점) 1개소와 아이누리 돌봄 나눔터 1개소를 추가로 개소해 운영을 시작했다. 돌봄 운영시간도 학기 중에는 13시부터 19시까지이지만, 방학 중에는 9시부터 19시까지 확대한다.
아울러 시는 추가로 필요한 인력으로 지역의 인적 자원과 연계해 대학생 아르바이트생이 각 돌봄센터와 돌봄 나눔터에서 근무를 시작했으며,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하는 등 돌봄 운영에 힘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 시흥형 온종일 돌봄 체계 내실화 및 지속화를 통해 아이는 안전하고 부모는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고, 아이 키우기 걱정 없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