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고양시 육아 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2일 고양시 육아 종합지원센터 앞마당에서 관내 영유아 가정 및 어린이집 영유아 300명을 대상으로 2019년 나눔 축제 ‘신나는 여름 이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 축제에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워터슬라이드 에어바운스 풀장과 영유아를 위한 무릎 높이의 원형 풀장을 설치해 고양시 관내 영유아들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비눗방울, 물총 놀이, 낚시놀이, 손수건 발 도장 찍기 등 재미있는 체험 부스와 중고장난감 및 도서 구매를 위한 돗자리 나눔 장터도 함께 진행했다.
행사 참가한 학부모는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과 입지 못하는 의류를 필요한 이웃에게 나누고 재활용 물건을 구매해보는 등 아이가 직접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양시 육아 종합지원센터 김효정 센터장은 이번 나눔 축제를 통해 “고양시 관내 영유아 가정 및 어린이집에서 무더운 여름날 신나고 재미있는 물놀이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이었기를 바라고, 이웃과 함께 나눠 쓰고 바꿔 쓰는 나눔 돗자리 장터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나눔 축제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저소득 가정에 영유아를 위한 기저귀와 분유를 전달하는데 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