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본 사진은 내용과 무관함>
오늘 31일 미국 백악관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구각안보보좌관이 북한의 단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인터뷰에서 "김정은의 미사일 발사는 대륙간탄도미사일과(ICBM)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한 약속을 위한반 사항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볼턴 보좌관의 이러한 반응은 실무협상 재개의 동력을 이어가기 위한 차원으로 보이며 트럼프 행정부의 대표적인 '슈퍼매파'로 꼽히는 볼턴 보좌관의 선을 그은 것이 주목된다.
이날 볼턴 보좌관은 또한 판문점 회동을 통해 핵무기를 포기한다는 전략적 결정을 하고, 다른 미래를 향해 걸어들어 올 수 있도록 문들 열어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볼턴 보좌관은 '진정한 외교'를 위한 실무 레벨의 논의에 대해 물어봐야 한다며 "우리는 여전히 북한으로부터의 연락을 받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