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봄 맞아 시 관내 곳곳에서 환경 대청소 실시
속초시는 18일 봄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와 공원, 도로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봄맞이 환경 대청소를 추진했다.이번 환경 대청소에는 시청 각 부서를 비롯해 동 주민센터, 사회단체, 관계기관 등 9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지역에서 일제 환경정화 활동...

사진/뉴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를 다음주 발표하기로 정부가 예고함에 따라 부동산시장에 불안감이 커졌다. 이에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피하기 위해 공급을 서두르거나 분양시기를 조정하는 아파트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지난 6일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위한 세부안을 마련하고 다음주 초 최종 발표한다고 밝혔다.
'과천 푸르지오써밋'의 경우 한달 전 예고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를 피하기 위해 선분양을 시작하기도 했다.
반대로 '힐스테이스 세운'은 여러 정책변수를 고려해 일정을 연기, 지금까지 분양계획을 확정하지 못한 상태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서울 강남이나 용산, 지방의 대도시 등은 대형건설사일 경우 수익성을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대부분은 굳이 수익성 낮은 아파트사업을 하지 않고 도시형생활주택 등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