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김포시는 사회재난으로 포함된 미세먼지 오염문제와 관련,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연구 용역’ 추진 착수보고회를 지난 5일 소통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정하영 김포시장의 주재로 부시장 및 시의회의원, 경기도, 수도권대기환경청,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김포대학교 등 환경전문가와 관련 국장 및 부서장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김포시의 특성과 현황을 파악하고 시에서 실천 가능한 맞춤형 대책을 어떤 방향으로 수립하고 실천해 나갈 것인지에 초점을 두고 연구용역의 추진 방향 설정을 위해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김포시의 경우 6천여 개의 공장 수와, 각종 중대형 건설공사장, 생활전반에서 배출되는 생물형(직화구이 등) 미세먼지 배출량 조사를 통해 오염도 기여율 파악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으로 대두 됐으며, 외부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와 김포시 내부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특성을 감안해 김포시만의 대책을 수립 추진하는데 한계성 문제가 집중 논의됐으나 실천 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수립이 필요하다는 데에 의견이 모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