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7일 여의도 국회에서는 당 대표 및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가 있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일본은 이번기회를 자체적인 재무장의 기회로 삼으려 한다"며 문재인 정부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아울러 나 원내대표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어제 운영위 회의 답변을 보면 김정은은 직통 전화에 응하지 않았다 했다”며 “핫라인과 같은 아주 기본적인 합의마저 안 지키는데 비핵화가 당장 될 것처럼 말한 문재인 정권은 책임을 안 지고 있다”고도 했다.
한편 나 원내대표는 한일갈등 문제와 관련해서는 “강제징용 배상이라는 사법부 판결과 한일청구권협정의 외교적 현실 사이의 간극을 얼마나 지혜롭게 푸느냐의 문제”라며 “한일 기업이 나서고 한국정부가 나서는 ‘2+1’ 안에 대해 정부가 진지하게 검토할 것을 제안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