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7일 방송된 MBC뉴스데스크 일부화면(사진캡쳐)
이영훈 전 서율대 교수(현 이승만학당 교장)가 "일제 식민지배 가간에 위안부 성노예화는 없었다"며"일제가 쌀을 수출한 것이다"라는 등의 주장으로 친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MBC취재진을 폭행하여
화제다.
이 전 교수의 발언과 책 등이 논란이 되자 MBC취재진은 교수 자택 앞에서 입장을 듣고자 했다. 이런 취재진에게 이 교수는 고함을 지르고 녹음 장비를 내려치는 것은 물론, 취재기자에게 손찌검까지 했다. 이에 "인터뷰를 강요한 것도 폭력이고 인격권 침해 아닌다. 내 행동은 정당방위라고 생각한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MBC기자회는 지난 7일 성명을 내고 "이영훈 교수는 정당한 취재 행위에 대해 폭력과 위협을 행사한 것"이라며 이어 "우리는 이번 사태에 의연히 대처할 것이며 끝까지 취재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