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유니클로 매장
일본의 수출규제로 촉발된 일본 제품 불매운동으로 국내 모바일 앱 사용자도 크게 감소한것으로 나타났다.
유니클로 뿐만 아니라 일본 생활용품 브랜드인 '무인양품' 앱 사용자도 41% 대폭 감소했다.
일본 대표 브랜드의 오프라인 판매량이 줄고 있지만 온라인으로 물품을 구매하는 '샤이 재팬' 현상으로 매출 타격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오는 가운데 파악된 수치로 주목된다.
업계는 당분간 이같은 흐름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한다. 스마트폰 앱 개발업체 관계자는 “한국과 일본의 갈등에서 빚어진 반일감정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을 통해 표출되는 모습이다”며 “현재 국민정서로 미뤄봤을 때 당분간 일부 기업의 앱 사용자 감소세가 극적으로 반등하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