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6일 신형전술유도탄 발사를 참관했다며
조선중앙통신이 7일 보도한 사진. 연합뉴스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8일 발표한 진상공개에서 한미연합훈련과 최신무기 도입을 거론하며 한반도 정세 긴장의 원인은 남측에 있다고 주장했다.
조평통은 지난해 4월 제1차 남북정상회담 이후 한·미가 진행한 연합훈련과 남측의 단독훈련을 일일이 거론하며 ‘위험천만한 북침전쟁 시연회’ ‘철저한 배신행위’ ‘은폐된 적대행위’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이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 소동으로 하여 역사적인 판문점선언에 따라 진행하게 되었던 북남 고위급회담이 중지되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조성됐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스텔스 전투기와 고고도 무인정찰기, 경항공모함 등 남측이 계획하고 있는 최신 무기체계의 도입·개발에 대해서도 "동족을 겨냥한 무력증강책동에 계속 광분하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이어 "남조선 당국의 시대착오적인 군사적 대결소동은 지난 시기 대결과 전쟁을 본업으로 삼던 보수정권 때와 조금도 다를 바 없다"며 “동족에 대한 신의를 저버리고 미국의 대(對)조선 압살책동에 편승하여온 남조선 당국은 우리로 하여금 국가안전의 잠재적, 직접적 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대응조치들을 취하지 않을 수 없게 한 책임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며 고단할 정도로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