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사진제공=LG 유플러스 홈페이지 캡쳐
LG유플러스가 2분기 마케팅비용으로 5648억원을 집행했다.
전년보다 11.2% 늘어난 규모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1486억원으로 29.6%감소했다고 9일 밝혔다.
이와같은 현상은 5G 이동통신 투자와 과도한 마케팅 비용등으로 영업이익이 줄었기 때문이다.
지난 6월 기준 LG유플러스는 가입자 전체의 3%에 달하는 38만7000명을 5G 가입자로 확보했다. 통신3사 전체 5G 시장점유율에서는 29%를 차지하는 규모다. 동시에 2G 가입자는 지난해 2분기 6%에서 올해 2분기 4%로 감소했다. LTE 가입자도 94%에서 93%로 소폭 줄었다.
LG유플러스는 올해 하반기에도 5G 마케팅에 나서고 스마티홈의 성장세도 지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