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일본의 수출규제로 한국인들의 불매운동이 장기화됨에 따라 수출규제의 후폭풍에 대한 '오판'을 일본 정부 관계자가 인정했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가 나와 주목된다.
신문은 "일본은 '과잉 반응'(외무성 간부의 발언)인 한국에 대해 수출 허가를 발표해 냉정한 대응을 촉구하고 중심(문제)인 징용공 문제에 대한 대처를 재차 촉구한다는 생각"이라고 분석했다.
신문은 "일본 정부는 광복절까지는 한국에서의 반일 감정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이달 후반부터 외교 당국 간 협의를 재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일본 시민들이 도쿄 참의원 회관과 총리 관저 앞에서 집회를 열고 한국에 보복조치를 감행한 아베 신조 정권을 비판했다.
이날 마이니치신문의 보도는 일본 정부가 한국에 대한 첫 수출규제였던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3개 품목 중 포토레지스트(반도체 기판에 바른는 감광액) 수출 1건을 처음으로 승인한 뒤에 나왔다. 세코 히로시게 경제산업상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안보상 우려가 없는 거래라고 확인된 1건에 대해 전날 수출허가를 했다”고 말했다. 수출규제 34일 만이다.
마이니치신문은 다만 “일본은 ‘과잉 반응’인 한국에 대해 수출 허가를 발표해 냉정한 대응을 촉구하고 (문제의) 중심인 징용공 문제에 대한 대처를 재차 촉구한다는 생각”이라고 분석했다. 또 “일본 정부는 광복절까지는 한국에서의 반일 감정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이달 후반부터 외교 당국 간 협의를 재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