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사진제공=NAVER
13일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12일 오후 6시 45분쯤 부산의 한 모텔에서 A(39)씨가 숨진채 발견되었다고 했다.
숨진 남성은 모텔서 홀로 두달간 투숙하던 장기투숙객이다.
A씨가 며칠째 모습을 보이지 않자 모텔 업주가 옆방 투숙자와 함께 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침대 위에서 부패한 시신으로 숨져있는 A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침입 흔적이나 외상이
없으며 3일 이후 방 밖으로 나온 사실이 없는 점으로 미뤄
범죄 피해는 아닐 것으로 보고, 국과원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