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사진제공=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문재인 정권을 향해 “쪼다짓 하지마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쪼다라는 말의 뜻은 조금 어리석고 모자라 제구실을 못하는 사람 또는 그런 태도나 행동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다.
문 대통령이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을것"이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힌후 열흘만에 '한.일 간 밝은미래'를 강조한데에 이은 발언이다.
문 대통령은 12일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해서는 긴 호흡을 강조하면서 최근 연이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북한은 최근 한미연합훈련을 문제 삼으면서 이달에만 2일, 6일, 10일 세 차례 미사일을 발사했다. 지난 5월부터 계산하면 7차례에 걸쳐 발사체를 발사한 것이다. 미사일을 쏘면서 "웃기는 것, 허튼 망발' 등의 한국 조롱 발언을 한 북한은 트럼프엔 친서를 보내며 '통미봉남'을 실행하고 있다.
홍 전 대표는 "요즘 상황이 찜통 날씨보다 더 화나고 짜증스럽다"면서 "안보파탄, 경제파탄에 외교파탄까지 겹치니 도대체 문 정권은 이 나라를 어디로 끌고 가는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트럼프의 천박성과 김정은의 기만술이 서로 손 맞추고 있는데 자칭 운전자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며 "그래서 지금의 한반도 상황이 쪼다라는 말밖에 나올수가 없었던 것이다. 쪼다짓 하지마라. 국민들은 울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