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서울반도체 사옥 전경. 서울반도체 제공
서울반도체에서 직원들이 방사선에 피폭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직원 6명에 대한 치료·추적관찰을 실시하는 한편 서울반도체가 원자력안전법을 위반했는지 조사할 예정이다.
원안위는 서울반도체 용역업체 직원 6명이 방사선 피폭 의심환자라고 했다. 이 중 4명은 증상이 없지만 2명은 손가락에 국부 피폭이 발생해 홍반, 통증, 열감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상 증상이 발생한 2명은 염색체 이상검사 등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다.
원안위는 지난 6~7일, 13~14일 등 두 차례에 걸쳐 서울반도체를 조사한 결과 용역업체 직원들이 반도체 결함검사용 엑스선(X-ray) 발생 장치의 작동 연동장치를 임의로 해제해 피폭 사고가 발생했음을 확인했다.
장치 변경으로 인해 기기 내부로 방사선이 방출됐고 이 상태에서 직원들이 손을 내부에 넣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아직 정확한 사고 발생 시기는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
향후 원안위는 의심환자들에 대해 염색체 이상검사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피폭선량을 평가하고, 서울반도체에 대한 행정처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