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외교부 전경/사진제공=NAVER
미국 정부가 북한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무비자 미국 입국을 제한했지만 미국령인 괌과 사이판은 비자 없이 45일간 방문할 수 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다만, 과거 ESTA 발급을 거절당한 기록이 있다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주한미국대사관에 별도로 문의해야 한다.
앞서 미국 정부는 지난 5일부터 2011년 3월 이후 북한에 방문하거나 체류한 이력이 있으면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통한 무비자 입국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근 8년 사이 개성공단을 포함해 북한에 다녀온 사람이라면 미국에 갈 때 비자를 따로 발급받아야 한다.
해당 조치로 영향을 받는 한국인은 3만7천여명으로 추산된다. 이는 통일부가 2011년 3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승인한 방북 인원이다.
미 정부는 이번 조치가 2017년 11월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한데 따른 후속 절차라 설명했다. 북한에 앞서 이란, 이라크, 수단, 시리아, 리비아, 예멘, 소말리아 등 7개국이 대상국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