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보건의료원, 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나선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진료협력 업무협약 체결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지난 23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진료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중증응급환자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필요 시 실무...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연합뉴스
26일 오전 7시17분쯤 서울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연기가 발생해 양방향 열차가 1시간 넘게 무정차 통과하다가 사고 1시간6분 만에 운행을 재개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승강장 내 연기는 대부분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과 9호선은 연기가 난 정확한 이유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 강서소방서와 9호선 관계자에 따르면 양천향교역 중앙보훈병원 방면 지하 2층으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연기가 났고 7시40분쯤 완진됐다. 열차는 7시30분부터 양방향 운행이 중단됐다가 8시20분에 개화행열차 운행이 재개됐고 8시36분에 양방향 모두 정상운행됐다.
현재 역사에는 연기가 대부분 빠진 상태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