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시흥산업진흥원(원장 정동선)은 8월 28일(수) 시흥창업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시흥시 창업투자펀드 도입을 위한 정책제언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고혁진 교수가 기조 강연을 진행하였으며, 성남산업진흥원 박병호 기업지원본부장, (유)어니스트벤처스 김병관 전무, 엑스포낸셜 자산운용 여승환 고문, ㈜드림 기술투자 홍종현 대표, ㈜해나 소프트 공성랑 대표, ㈜이랑텍 성영현 기획실장이 전문가 패널로 참여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시흥시 산업환경에 대한 진단과 창업투자펀드의 기본적인 구조, 결성방법, 위험관리에 대한 사항과 실제 창업투자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성남산업진흥원의 운용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언이 이어졌다.
그리고 시흥시의회 오인열, 이상섭, 안돈의, 박춘호, 홍헌영, 이금재 의원과 시흥시 관계자, 시흥창업센터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여하였으며 이들 모두 창업투자펀드 도입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세미나를 통해 시흥시의 산업환경은 제조업 중심으로 발전해 왔기 때문에 창업의 범위를 청년으로 한정하지 말고 시니어층까지 확대‧운영할 수 있는 포용력 있는 창업정책이 필요하며, 창업투자펀드 또한 같은 맥락으로 활용하여 운용한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는 내용이 도출되었다.
또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고혁진 교수는 “시흥시에는 생산 인프라가 잘 갖춰진 중소기업들이 매우 많기에 창업자들이 생산시설을 갖추지 않고 창업을 하더라도 공단 내 중소기업과 협력하여 경쟁력을 갖출 수 있고, 창업투자펀드의 경우에도 이들을 집중육성 한다면 창업기업과 기존 공단 내 중소기업 모두 지원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시흥산업진흥원 정동선 원장은 “시기적으로 당장 창업투자펀드를 도입할 수는 없으나 그 필요성에 대해서는 시흥시, 시의회, 시흥산업진흥원 3자 간 공감대가 형성이 매우 필요하며, ‘시흥시 창업생태계 구축’의 핵심요소인 창업투자펀드가 조속히 도입되어 성공 가능성이 있는 우수창업기업에 날개를 달아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