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도내 콘텐츠 기업의 제품화 지원과, 제조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조·캐릭터 기업 비즈매칭 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비즈매칭 데이는 10여 개 제조기업과 20여 개 캐릭터 기업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였다.
「제조·캐릭터 기업 비즈매칭 데이(이하 비즈매칭 데이)」는 경기도 제조기업과 캐릭터 IP를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 기업의 만남을 통해 경쟁력 있는 제품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비즈매칭 데이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2차 미팅을 통해 심도 있는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제조기업과 캐릭터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 선정된 5개 우수 프로젝트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제품 양산을 지원한다.
양산된 제품은 국내외 유통사와의 3차 비즈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유통, 판로개척의 기회까지 제공된다.
비즈매칭 데이에 참가한 제조기업인 포유의 임미향 대표는 “다양한 캐릭터를 한자리에 만나 보다 손쉽게 우수 캐릭터를 제품에 접목해 볼 수 기회가 되었다”며, “더 나아가 캐릭터 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교두보가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캐릭터 기업인 일렉츄럴의 윤지완 대표는 “참여한 제조기업과 서로 융복합해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한경 경기도 콘텐츠정책과장은 “제조·캐릭터 기업 비즈매칭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시범사업으로 앞으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콘텐츠 융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제조기업과 콘텐츠 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