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 발언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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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내달 1일~6일 태국·미얀마·라오스 등 동남아 3개국 순방을 떠나는 가운데 한국기업들을 위한 대규모 산업단지가 미얀마에 처음으로 조성된다. 첫 순방지인 태국에서는 양국 간 미래 협력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4차 산업혁명 쇼케이스가 열린다.
특히 이번 방문을 계기로 미얀마 내에 경제협력 산업단지가 조성된다. 한국기업들을 위한 미얀마 최초의 산업단지이자, 우리 공기업이 신남방국가에서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최초 사례다. 문 대통령은 기공식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또 기업들이 겪는 다양한 행정상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미얀마 정부 내에 한국기업을 위한 전담 창구인 '코리아 데스크(Korea Desk)'가 개설된다. 통상산업 협력채널을 구축하기 위한 MOU들도 체결될 예정이다. 이 핵심 관계자는 "양국의 새로운 가능성을 공동으로 개척해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ICT 분야 협력 MOU 등을 비롯하여 양국간 협력의 제도적 기초에 대해 합의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