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인천경찰청 연수경찰서는 2019년 2분기 으뜸지역 관서로 선발 되었다.
뉴스21일간.방송.통신(김 민정 기자)
인천연수경찰서(서장 남경순) 동춘지구대가 2019년 2분기 "으뜸지역"관서
로 선발 이를 기념하는 인증패 수여식 행사를 개최 하였다.
"으뜸지역"관서는 인천청 75개 지역관서중 성과가 뛰어난 3개 관서를 분기별로
선정 포상하는 것으로 동춘지구대는 주민중심의 공동체치안 활동및 타 지역
관서와 차별화된 시책을 추진하여 2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제막식 행사에 참석한 협력단체들은 동춘지구대의 세심한 치안정책으로
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마을이 되었으며 그 중 1명의 경찰관이 1일 동안
7명의 주민을 만나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117탄력순찰 과 112신고 접수시
경청하고 공감하여 주민의 만족을 이끌어내는 3-step운동(경청,공감,만족)
이 특히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남경순 연수경찰서장은 주민이 치안활동에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이
향후 범죄예방 정책의 중심이 될 것이며 지자체 민간 협력단체와 지속적 협력으로
탄탄한 치안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연수경찰서 동춘지구대 경찰들이 모여 탄탄한 치안 인푸라구축을 다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