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29일(현지시간) 하와이 마우이섬 키헤이 해얀 휴양지의 슈거 비치에서 고양이고래(멜론머리고래) 10마리가 이른
아침부터 육지로 올라왔다.
29일(현지시간) AP통신은 하와이 마우이섬 키헤이 해안 휴양지의 슈거 비치에서 고양이고래(멜론머리고래) 10마리가 이른 아침부터 산 채로 육지로 올라와 오도 가도 못하는 상태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고래가 뭍으로 밀려와 죽는 현상을 스트랜딩이라고 하는데, 일각에서는 이를 고래의 집단자살로 보고 있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의 수의사들은 4명의 고래가 심각한 상태이며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들은 고래에 진정제를 투여한 뒤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안락사시켰다.
나머지 고래 6마리는 바다로 돌려보냈다. NOAA는 그들이 돌아올 때를 대비해 30일 이 지역을 감시할 예정이다. 이들은 6마리 중 한두 마리는 다시 상태가 안 좋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NOAA와 하와이 대학교 과학자들은 왜 고래들이 육지로 밀려왔는지 알아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