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대전동부소방서 단원들이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들고 있다
□ 대전동부소방서는 29일 오전 10시 4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상반기 구급활동 중 13명의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구급대원 22명과 일반시민 6명 등 모두 28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ㅇ 하트세이버란 심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의 생명을 적극적인 심폐소생술로 소생시킨 소방공무원 또는 일반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ㅇ 이번 수상자 중 구급대원 홍순선 대원, 김현덕 대원은 6회에 걸쳐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해 타 대원의 귀감이 됐으며, 구급대원 외에도 심정지 환자 소생에 기여한 일반시민 6명도 수상자로 선정돼 그 의미를 더했다.
ㅇ 한편, 소생 사례자 한 모 씨(남.61)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실시한 한 씨의 아들도 자리에 함께 해 당시 상황과 소감을 전하며, 그날의 감동과 고마움을 나눴다.
ㅇ 김기영 대전동부소방서장은 “어려운 여건에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앞장서 준 대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심정지 환자의 경우 골든타임인 4분 이내에 응급처치가 중요한 만큼 구급대원은 물론 일반인들도 심폐소생술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